201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, 원하는 시점과 투자금을 정하면 그 시점에 매수했을 때의 현재 평가액과 수익률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. 실거래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므로 “그때 살 걸” 하는 후회를 구체적인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같은 투자금을 아파트에 넣었을 때와 국내주식·해외주식·ETF에 넣었을 때를 나란히 비교합니다. 자산군별 수익률 격차를 한눈에 보면서 내 투자 판단의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.
과거를 정확히 복기하면 시장의 사이클과 자산별 변동성에 대한 감각이 쌓입니다. 그 감각이 다음 투자의 안목이 됩니다.